제목 없음

 


엘림에서 영원히 잊지 못할 시간을 그리워하며.......

2013-08-15 19:59:40

조회 : 1420
첨부파일 : 2013_07_15_07.21.33.jpg (390.7 KB) Download : 6
첨부파일 : 2013_08_08_16.45.10.jpg (598.0 KB) Download : 8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떨치기 위해 찾은
엘림펜션에서 정말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엘림의 자랑인 게르(원두막형 숙소)에 앉자 운무에 가린 남한강을 바라보며
세상에서 제일 편안한 사람과 은은한 향기의 여유 있는 한잔의 커피.....

지금도 살포시 눈을 감고 그 시간을 생각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봉착해도 저의 얼굴엔
자연스럽게 미소가 머금어 지며 모든 것을 잊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말 말로 형언하기 힘드네요 아마도 국문학자가 글을 쓰신다 해도 제 맘속을 전부 표현 할수
없을듯 하네요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 했습니다.
충북 단양읍 고수대교를 지나 구인사 방면으로 좌회전 해서 5분 가량 가다보면 우측 언덕길로
올라가는 길을 만나면 그 길이 끝날 때까지 하늘을 향해 올라가시면 엘림펜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서 저와 같이 영원히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또한 심성 착하신 펜션지기의 구수한 써비스는 또 하나의 추억으로 자리할 것으로 생각드네요.
이전글 | 시월 17~!8일에 묵고간 소떼들입니다.. 현경   2012/10/30
다음글 | 엘림펜션의 최근 내부사진... 엘림펜션   2014/07/16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L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