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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즐거웠던 친구가족들과의 모임...

2012-08-13 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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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가는 길에 일단 한번 놀라고.....
펜션 다왔는 줄 알고 또 한번 놀라고....
이제 도착했겠지 하고 또다시 놀라고.....
팬션 도착해서 놀란다..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그 펜션...단양엘림펜션....

도착해서 펜션지기 아저씨의 친철함에 또다시 놀라고..
이제 놀람은 끝이겠지...했는데....밤하늘에 별보고 다시 놀라고....
설마 이제 마지막.....
새벽 아침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는데....그 경치에 마지막으로 놀라움을 그칠 수 없다...
신선이 된 그 느낌....이라고 할까....?

패러글라이딩은 못했지만...다음에...
내려갈때 이미 그 즐거움을 다 가지고 가기에는 아쉬움이 너무크다....다음을 다시 기약하며....

아저씨 정말로 즐거웠습니다...무우 감자  다 맛나에요...담에 가면 1트럭을 사야겠어요....
...건강하시고....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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