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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꿈의하루 (나름자세한후기)

2010-09-15 14: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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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하루밖에 휴가를 낼 수 없는 상황인지라. 알찬 휴가를 만끽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택한것이 패러글라이딩을 해보자.

그런데 이게 왠일 날씨가 너무 좋은겁니다.대박.!
여튼. 그래서 가자마자 패러를 탔습니다.
이건 안타본 사람은 말도 마십시요.

숙박과 동시에 패러를 이렇게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건 이곳밖에 없는듯,
후기보니깐 다들 절경이라고 해서
그래 뭐 좋겠다 싶었는데

이건 좋은 정도 아니고 숙소도착해서 막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왠만함 좋은 카메라 갖구 가십시요.
전 완전 후회햇습니다.
똑닥이 디카 가져가서.
여튼 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겐 옷이 다마를만큼 뜨거워지는 보일러 !!
완전 강추!! 감사합니다.

이불도 나름 다 깨끗하고 베게도 깨끗.

다만 산인지라 벌레는  많습니다.
애들과 함께 가려면. 모기약같은거 충분히 가져가시길
모기는 많진 않는데 나방같은게 밤이 되면 불을 찾아 와서 그런거 같습니다.

다시 휴가가 찾아온다면 다시 들를꺼예요 ㅠㅠ

번창하세요!!!!!!
곧다시 갈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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